플랜비CFO
초창기부터 성장단계까지, 스타트업 리더십
"사람도 봄꽃처럼 누구나 자신만의 꽃이 있다. 그리고 그 꽃을 피우는 시기가 따로 있다. 언제 꽃을 피우는가는 자신도 알 수 없다." (이서원, 나를 살리는 말들) 스타트업 대표의 여정 또한 이와 비슷합니다. 대표와 팀원 모두가 각자의 시기와 방식으로 성장하며 가능성을 발휘해야 하지만, 스타트업은 각자의 "꽃이 피어날 시간"을 기다리기에는 시간이 부족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리더는 팀원들이 잠재력을 빠르게 발휘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스타트업 대표의 고군분투하는 여정: 혼자는 할 수 없다 스타트업의 대표는 매일 고군분투하며 회사의 생존과 성장을 위해 뛰어야 합니다. 초기 단계에서는 주 7일, 하루 15시간씩 일하며 의사 결정과 실무를 동시에 처리하고, 직원들의 부모 역할까지 감당해야 합니다. 투자 유치를 위해 발로 뛰고, 사건 사고가 터지면 가장 먼저 나서야 하며, 진상 고객의 최종 처리까지 모두 대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