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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회사는 어느 단계일까?
"우리 회사 재무 상태, 괜찮은 건가요?" 이 질문에 바로 답할 수 있다면, 이미 경영 숫자를 잘 관리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스타트업 대표님들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세무사가 알아서 하니까 문제는 없는데..." "숫자는 있는데, 이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모르겠어요." 우리 회사의 '경영 숫자 관리' 수준은 지금 어느 단계일까요? 아래 체크리스트로 현재 상태를 점검해보세요.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 각 항목을 읽고, 우리 회사에 해당하는 항목에 체크해보세요. 기본 재무 관리 □ 우리 회사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팔 때 단위당 얼마의 수익이 얼마인지 알고 있다. □ 매출 발생 후 실제 입금까지 걸리는 평균 기간을 알고 있다. □ 전체 매출 중 상위 20% 고객이 차지하는 비중을 알고 있다. □ 각 핵심 사업별 손익을 관리하고 있다. 비용 및 현금 관리 □ "어디서 돈을 벌고, 어디서 없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월별 or 분기별 리포트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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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는 있는데 ‘경영 숫자’는 없는 회사
외부 기장 업체와 의사소통도 잘 하고 있고, 세무신고는 매번 하고 있고, 세금도 잘 내고 있습니다. 재무제표는 보통 1년에 한 번, 연말 결산 때 완성됩니다. 초기 스타트업 입장에선 매달 재무제표가 꼭 필요하지 않고, 외부기장 역시 세무 신고 목적으로 운영되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VC가 어느 순간 이렇게 말할 때 시작됩니다. "매달 실적 보고 부탁 드립니다." 일반적으로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매월 결산을 통해 재무제표가 확정되고, 그 확정된 숫자를 기준으로 투자사가 원하는 월간 보고서를 만들면 됩니다. 하지만 외부기장은 구조가 다릅니다. 외부기장은 기본적으로 세무 목적의 처리에 최적화되어 있고, 대표가 원하는 경영 질문("왜 좋아졌나/왜 나빠졌나")에 답하도록 설계돼 있지 않습니다. 게다가 외부기장을 하려면, 결국 내부에서 자료를 정리해서 넘겨줘야 합니다. 증빙 모으고, 카드·계좌 정리하고, 매출 자료 맞추고, 인건비 자료 정리해서 전달합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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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스타트업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합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시작은 언제나 설렘과 도전의 기회를 함께 가져다줍니다. 특히 스타트업 창업자들에게 2025년은 미래를 위한 큰 도약을 준비할 시기입니다. AI, 클린테크, 블록체인 같은 기술들이 중심이 되는 변화 속에서 스타트업 생태계는 더욱 빠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맥킨지와 CB Insights는 지금이야말로 이러한 흐름 속에서 기회를 잡아야 할 적기라고 강조합니다. 그렇다면, 이 변화의 중심에서 우리는 무엇에 집중하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까요? 2025년, 글로벌 스타트업 트렌드 AI와 자동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헬스케어, 제조, 금융 분야에서는 생성형 AI, 자연어 처리(NLP), 컴퓨터 비전 같은 기술이 혁신을 이끌고 있으며, 특히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기술을 활용하는 물류와 제조 스타트업은 비용 절감과 생산성 극대화를 통해 혁신의 선두에 서고 있습니다. AI는 이제 단순한 기술을 넘어 모든 산업의 성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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