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경영 관리란 무엇일까?
경영관리란 무엇일까? 회계는 무엇이며, 세무는 무엇이고, 재무는 또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위의 단어는 특정 전문 영역에서 쓰이는 용어들로 일반인에게는 익숙하지 않을 수 있다. 나 역시 업무를 구분 짓는데 시간이 필요 했다. 인스타그램 창업자 케빈 시스트롬은 2011년 한 강연에서 경영 관리 역할에 대해 이렇게 정의 했다. “창업을 하고 나중에야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회사는 제품 개발 50%와 그 외 수많은 업무 50%를 통해 세워진다는 것 입니다. 예를 들면, 은행 계좌, 보험, 존재하는 줄도 몰랐던 각종 세금들, 브라질 출신 공동 창업자가 미국에서 일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샌프란시스코 시청 지하에서 생소한 각종 서류들을 작성해야 하는 일들입니다. 이렇듯 제품에 대한 멋진 아이디어와는 상관없는 다른 많은 업무에 엄청난 에너지를 투자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들이 창업에 뛰어들기 전에 이걸 기억했으면 합니다. 제품을 만드는 것은 신나는 일이지
플랜비CFO
인비저블맨
아래는 도서 '인비저블'에 대한 소설가 김영하작가의 인터뷰 내용이다. "콘서트장의 사운드 엔지니어, 공항의 신호 체계 시스템 설계자, 주간지에서 교정 / 교열을 담당하는 오케이어(OK'er)... 일을 잘 할때는 아무도 모르지만 그 일이 잘 못 되면 원성이 폭발하는 일을 하는 '보이지 않는 사람들'" ‘그럼 나도 인비저블맨 이구나’ 나는 오랜 시간 회계라는 전문적인 영역을 중심으로 기획, 전략, 인사, 총무, 법무등 경영 관리 분야에서 근무하며 CFO로 성장해왔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나의 가장 큰 성과는 회사 내에서 나의 존재가 눈에 띄지 않게 하는 것이었다. 왜냐하면, 제 업무는 주로 문제가 생겼을 때만 주목 받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이 내가 보이지 않는 존재여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며,나의 업무와 기여도를 분명히 전달하고, 전문성과 역할을 명확히 드러내어 인정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노력 또한 중요하다. 경영 관리 부서는 직접적인 수익
플랜비CFO
bottom of page